|
디시인사이드 김유식 대표, 70억 횡령혐의 불구속 기소
|
|
글쓴이 :
크레용 날짜 : 2009-04-11 (토) 12:09
조회 : 13687
|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1부(김강욱 부장검사)는 10일 거액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특경가법상 횡령 및 배임)로 IC코퍼레이션과 코아정보시스템의 실소유주 윤모 씨 등을 구속 기소 및 수배했다.
검찰은 또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김유식 대표를 70억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006년 11월 디시인사이드가 IC코퍼레이션을 인수, 유상 증자 등으로 500억원을 모으는 과정에 투입돼 187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았다.
디시인사이드 대표 김씨는 이 과정에서 70억원을 횡령하고 도주한 김씨와 석씨는 200억∼30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100억원대의 사채 자금을 동원, 디시인사이드의 최대주주 지분을 확보한 뒤 IC코퍼레이션을 인수하고 다시 IC코퍼레이션 자금 등으로 IT업체 코아정보시스템을 사들이는 등의 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 측은 "이들은 유상증자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등으로 500억 원가량의 자금을 조성한 뒤 다른 법인에 대한 출자, 대여, 물품공급 계약 명목으로 돈을 횡령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뉴스한국
|
|
(주)씨엔아이소프트 | 사업자번호 : 421-87-00474 | 대표 : 김동수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879, 502호 | T.070-4126-3250
| E-mail : geochat@geochat.co.kr
인터넷 대화방, 음악방송 커뮤니티 입니다.
Copyright ⓒ2026 지오채트.
All rights reserved.
Online :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