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뉴스휴대전화 스팸문자를 보내 50억 원이나 챙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3천원 이하 소액은무심코 확인버튼만 눌러도 결제가 되는 바람에 피해자가 무려 160만 명에 이릅니다.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14181